트레드링스
Backend Engineer · Manager해운 물류 SaaS의 데이터 수집, 선적 및 선박 추적, 광고, CRM 연동 등의 백엔드 업무 진행
BACKEND ENGINEER · ANYANG
외부 API, EDI, Webhook, 크롤링처럼 통제하기 어려운 시스템을 안정적인 데이터와 API로 바꿔온 6년 차 Java·Kotlin 백엔드 개발자 이도훈입니다.
도메인과 기존 구조를 빠르게 파악하고 반복 장애의 원인을 데이터 구조와 처리 흐름에서 찾습니다. 설계부터 정합성 검증, 배포와 모니터링까지 제품의 전체 수명주기를 경험했습니다.
해운 물류 SaaS의 데이터 수집, 선적 및 선박 추적, 광고, CRM 연동 등의 백엔드 업무 진행
땡겨요(배달앱) 백오피스 API 및 화면 개발
Java 기반 업무 시스템과 서비스 기능 개발
기업용 웹 시스템 개발 및 유지보수
개별 프로젝트 목록이 아니라 트레드링스에서 맡았던 책임 범위와 일하는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데이터를 제품에서 신뢰할 수 있는 공통 데이터로 만드는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컨테이너와 선박 추적 데이터를 SaaS 내부뿐 아니라 고객사 서비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확장했습니다.
광고, CRM과 구독 정책처럼 운영 조직이 사용하는 기능을 제품 흐름과 연결했습니다.
운영 중인 서비스를 멈추지 않으면서 장애 원인을 추적하고 구조를 단계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수치뿐 아니라 왜 바꿨고, 어떤 기준으로 설계했는지 정리했습니다.
Challenge
IP 차단, CAPTCHA, 브라우저 중단과 PC 장애로 수집량이 일정하지 않았고 누락 구간 복구에도 많은 운영 시간이 들었습니다.
Outcome
처리량을 늘리면서 운영 장비와 장애 요인을 줄였습니다. 실패를 발견하고 재처리할 수 있는 경로까지 함께 설계해 새 구조를 운영자가 신뢰할 수 있게 했습니다.
My contribution
실패 사유별 메시지 처리, 저장 재시도와 특정 구간 재수집 API를 먼저 구축해 기존 구조를 안정화
서비스가 실제 사용하는 BL·컨테이너·기업별 집계 항목을 기준으로 외부 API와 흐름 재설계
원천 수집과 서비스용 집계를 분리하고 중복 BL 제거, 건수 비교와 정합성 검증을 처리 과정에 포함
Java · NestJS · Azure Service Bus · VM · Azure
Meta, Calendly, 내부 서비스와 Pipedrive 사이의 리드 흐름을 실시간으로 연결
크롤러의 수집 상태 확인부터 Slack 알림, Docker 기반 빌드와 Azure VM 배포까지 운영 흐름 정리
선박 스케줄과 ETA 데이터를 정시성 정보로 가공해 기존 추적 제품에 제공